EXPERIENCE


사유의 깊이를 더하는

취호가의 세가지 시간

 01.  醉 (취)


뜻을 취하고,
밤에 취하는 시간



강렬한 위스키의 향과 맛을 순화하여 즐길 수 있는 칵테일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 맑은 공기에 취하고, 한 모금 술에 취하며 잊고 있던 진정한 뜻을 취해봅니다.


  • 들숨: 내면에 다가가는 클래식 칵테일 (올드패션드 / 맨하튼)
  • 날숨: 마음을 시원하게 표출하는 칵테일 (하이볼)

 02.   休息 (휴식)


감각의 해방과
온전한 신체의 회복



히노끼탕의 은은한 나무 향과 따뜻한 온기가 몸을 감쌉니다. 

무의식 속에 가둬두었던 거친 숨을 비워내고, 대지의 리듬에 맞춘 깊은 호흡을 통해 본연의 생명력을 되찾습니다.


따뜻하게 데워진 30여 가지의 전통 "허브볼"로 몸을 마사지하면, 유효 성분이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생리 활성을 돕고, 몸의 감각을 부드럽게 깨워냅니다.


(수급 문제로 허브볼 4월까지 중단)

 03.  自然 (자연)


경계가 허물어지는
전나무 숲의 풍경


미니멀한 건축적 장막 안으로 평창의 숲이 들어옵니다. 

창 너머 흔들리는 자작나무와 맑은 공기가 공간과 하나되는 곳. 

자연의 고요함이 내면의 평화를 채워주는 경이로운 순간을 마주합니다.